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11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박병열 종합사회복지관장, 한용상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1. 1.부로 새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위원 7명을 위촉하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가, 공익단체 추천인,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에 관한 제반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아울러, 제1차 회의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올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올해 복지관은 기능·취미 교육 프로그램 총 40과목 64개 반을 운영하며, 작년대비 약7% 늘어난 2,244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르신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총 15개 과목, 20개 반을 편성해, 약 800명의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교양·취미 교육을 제공한다. 조기특수·심리교육 프로그램은 수강 연령 상한을 기존 7세에서 8세로, 교육 기간을 3년에서 4년으로 확대하여 수강 아동들이 취학 후 학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설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단체, 주민 60여 명과 동직원 2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원칙을 지키고”, “청렴을 실천하자” 등의 청렴 구호를 외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생활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 현장에는 청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설치됐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공동의 다짐을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부정·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과 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동문2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동문2동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지켜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고 청렴을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시 해양수산과는 2월 1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결의대회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결의문 낭독을 통해 ▲부당한 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근절,▲공정하고 성실한 직무수행,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서산시 해양수산과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렴의식을 조직전반에 확산시키고, 일상업무속에서 청렴이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윤여신 해양수산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한진)는 금은방·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 대상 절도 등 범죄가 잇따르자 관내 금은방을 대상으로 특별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대전둔산경찰서 관내에서 학생풍의 여러명이 금은방과 편의점 여러 곳에서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골드바를 보여달라”, 부모에게 선물한다며 팔찌를 착용하는 등 절취하려다 출동한 경찰관에게 검거됐다. 설명절을 앞두고 금은방 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둔산지구대는 2.11.부터 관내 금은방을 직접 방문해 업주 상대 범죄수법 및 최근 사례 전파, 예방 홍보활동 강화하고, 비상벨과 CCTV의 정상작동 여부 확인 등 범죄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김한진 대장은 ‘2026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과 함께 금은방·편의점 중심 거점 및 가시적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 개 자치구와 총 6개반 편성… 24시간 비상 대응체계 유지 -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식중독 비상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상황실은 시와 5개 자치구가 참여해 총 6개 반으로 편성되며,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한다. 특히 연휴 중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이나 집단 식중독 사례가 접수될 경우, 즉시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원인 조사와 현장 조치를 실시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설 연휴 동안 이용객이 붐비는 역․터미널 주변의 문 여는 음식점 현황을 안내해 귀성․귀경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명절 연휴에는 가족 모임과 외식 증가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 상온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는 등 식품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중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대전시청 및 각 구청 홈페이지와 당직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 겨울방학 초중생 해외어학연수 성료 필리핀에서 집중 영어수업·문화 탐방 등 추진 금산군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한 겨울방학 해외어학연수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 등 총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정으로 필리핀에서 진행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과 1대4, 1대8 소그룹 수업을 중심으로 회화, 듣기, 어휘 학습 등 하루 10교시의 체계적인 정규수업으로 추진됐다. 이와 함께 영어 콘테스트, 진로 및 인성 교육, 원어민 클럽활동, 현지 문화 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병행돼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 종료 후 이어진 만족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선생님 96.6% △교육프로그램 93.1% △연수시설 86.9% △어학연수 전체 94.4%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확인했으며 재참가 의사도 99%를 기록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11년 시작된 해외어학연수는 금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학생과 학부모님들도 체계적인 관리와 알찬
대전 서구가 지역 건축 인재들의 원활한 취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회의실에서 협회 관계자 및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2년간 건축 전공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 ‘직업 세계도 알GO, 건축 현장도 알GO’를 운영해 왔다. 기업체 대표를 강사로 섭외해 건축 전공생들에게 설계·시공·구조 등 분야별 강연 및 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직무 체험을 통한 실무 능력 배양 및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더욱 체계적인 과정을 꾸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협회 측은 기업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역량이 교육 과정에 더 적극적으로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학교 측은 지난 5년간 다른 링크(Linc) 사업을 통해 현장 실습을 진행한 사례도 있음을 예로 들며, 학생들이 실무에 적응할 수 있게끔 자격증 취득에도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서구 관계자는 “지역 건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업체와 대학, 공공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오는 3월 업무협약을 추진함으로
대전시교육청은 2월 11일, 3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대전 지역 최초로 신설되는 특수학교 파견학급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수학교 파견학급은 일반학교 내 유휴 교실을 활용하여 학급을 설치하고, 특수학교 소속 교사가 장애 특성에 적합한 기본 교육과정과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형태다. 이번 파견학급 운영은 서남부 특수학교 개교(2029년 3월 예정) 이전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입학 수요를 반영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특수학교(급) 구축 모델 중 하나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기성초등학교 길헌분교장을 설치교로, 대전혜광학교를 운영교로 최종 선정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파견학급 교실과 특별실의 시설·설비 안전성, 학교 주변 통학 안전 여건, 기자재 설치 및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혜광학교 파견학급은 일반교실 1실과 학생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일상생활 훈련실(특별실) 1실로 구성했다. 또한 중증 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고자 학급 정원을 기존 6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특수교사 2명과 특수교육 지원인력 1명을 배치하여 내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산모·영유아에 대한 통합 건강관리를 강화해 ‘출산 친화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유은희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신 준비부터 출산, 영유아기에 이르는 모자보건 통합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시는 임신 준비 단계에 있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검사, 가임력 검사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난임 시술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축하금을 비롯해 임신 질환 의료비, 태아 성장을 위한 엽산·철분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산모에게는 임신·출산 의료비를 지원해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산모가 관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100만 원을, 관외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40만 원을 지원하는 ‘출산가정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 중이다. 이어, 산모의 빠른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양육을 위해 산후조리 도우미를 파견 중이며, 도우미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신생아 난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무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무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폐기물 소각업체 ㈜대성에코에너지센터, 리뉴에너지충청㈜와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준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로 인해 수도권의 폐기물이 민간 업체를 통해 지방으로 유입되는 상황에서, 당진시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관내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제도 시행 초기 수도권 외 지역으로 위탁 처리되는 물량은 전체 발생량의 약 1.8% 수준이나, 지역 사회에서는 환경 불평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말 관내 소각업체와 수도권 소재 기초 지자체가 계약을 체결해 1,100여 톤의 반입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민관의 공동 대응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해당 기업들은 ▲당진시 생활폐기물의 우선적 처리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의 잔여 물량 및 보수 기간 중 긴급 물량 처리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가연성 폐기물의 신속 처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