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를 오는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단계별로 육성하는 창업 플랫폼이다. 참여자는 아이디어 접수를 시작으로 단계별 평가를 거쳐 MVP 제작,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등 창업 고도화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최종 단계에서는 우수 창업자에게 최대 1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신청 시 운영기관 1개 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운영기관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국 118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운영기관 중 충남혁신센터는 충남 권역 허브 운영기관으로서 창업기업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참여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아이디어 구체화 ▲MVP 제작 지원 ▲사업화 및 IR 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는 3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평송홀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육군 제32보병사단이 주관하고, 도와 대전·세종시가 통합 지원한 이번 행사는 민·관·군·경·소방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는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3개 시도 예비군 대원을 비롯한 군부대 및 통합방위협의회 관계관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상영 △축사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지난해 통합방위·예비군 업무 발전에 공헌한 기관·단체, 공무원, 민간인 등 12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예비군 대표를 중심으로 지역 안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육군 군악의장대대 국악대와 아트콰이어 청년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했다. 홍 부지사는 “예비군 정예화를 위해 체계적인 육성·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민·관·군·경·소방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실질적인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지역 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는 제81회 식목일(4월 5일)을 앞두고, 3일 공주시 이인면 신영리 공주역 인근 산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달 산림청이 발표한 ‘국민이 심는 녹색 대한민국’ 비전에 맞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주시와 함께 마련했다.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와 양정모 한국양묘협회 충남지회장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 규모의 산림에 편백나무 6000본을 식재하며, ‘미래 숲’을 직접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 참가자들에게 묘목을 나눠주며 생활 속 나무심기와 탄소중립 실천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 1946년 제1회 식목일 행사부터 기록하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역사는 지난해 4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전세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도는 최근 2년간 연평균 2400여ha씩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하는 등 숲을 키우고, 지키는 산림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김태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매년 운영해 온 ‘별빛운동교실’을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 5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장소로 고현항매립지 인근 노을곶공원을 추가해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이다. 첫 수업부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현장은 높은 관심 속에 활기를 띠었다. 특히 고현항 매립지에 조성된 노을곶공원은 접근성이 좋아 평소에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운동교실이 더해지며 참여 열기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줌바 프로그램은 음악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퇴근후 가까운 공원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직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부담없이 한번 나와 함께 운동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4월 3일 거제3·1운동 기념공원에서 ‘제16회 아주4·3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아주4·3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3일, 일제의 탄압에 맞서 아양리 바닷가와 아주장터 일대에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거제 지역 대표 항일운동으로, 거제시는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기념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도‧시의원 및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뜻을 되새겼다. 기념식은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윤병찬 거제3․1운동기념탑 건립위원과 이라희 학생(거제중학교)이 독립선언서를 함께 낭독해 세대를 잇는 독립정신의 계승이라는 상징성을 보여줬다. 또한 전통창작무용단 ‘춤비슬’은 태극기를 활용한 한국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삼일운동의 정신을 예술적으로 표현해 기념식의 의미를 한층 더욱 깊게 했다. 변광용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4·3독립만세운동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및 '승용차 2부제' 예고에 발맞춰 지난 25일부터 임직원과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적극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출근 시간대 임직원과 시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운영 기준 및 대상·제외 차량 ▲다음 주 8일부터 시행되는 차량 2부제 관련 내용 등을 안내하며 국가 자원 안보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과 동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급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한 국가 자원 안보 위기를 극복하고자 인천시는 공공기관 대상 '승용차 5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8일부터는 '승용차 2부제'로 강화하여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추후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 신원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정회)는 지난 2일 신원면 사랑누리센터 운동장에서 남부권 3개면(신원·남상·남하) 이장협의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원면 이장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수자, 김향란 군의원을 비롯해 3개 면 이장단과 면 직원, 남거창농협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산들깨비 풍물단의 풍물놀이와 색소폰 동아리 에코사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대회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등으로 개회식을 진행했다. 이어 윷놀이와 투호 등 체육행사로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중식 후에는 화합한마당, 경품 추첨, 폐회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정회 신원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남부권 3개 면 이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미 신원면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지난 3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주한 외국인 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평화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평화캠프는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대화와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 사회의 역사·문화·평화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상호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육원이 위치한 교동도의 대룡시장과 망향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경험을 공유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 “한반도 분단 현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고, 평화는 국경을 넘어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점도 깨달았다”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일상에서 평화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외국인을 위한 평화교육을 전문화하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며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제적 평화교육 허브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읍·면 산불감시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감시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산불 신고 및 상황 전파 체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산불진화 장비 사용법에 대한 현장 실습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시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들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와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은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대상자를 상대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농기계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 등 주요 안전 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날 교육은 김덕수 안전관리자와 노문규 안전관리자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질환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전달하고, 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에 관한 사업 설명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관련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농기계 안전 사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농작업 안전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농기계 안전 점검 방법과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안내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름철 영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입학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녹색농업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거창녹색농업대학은 2009년 사과대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4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문 농업인 양성 교육 과정으로, 올해 입학식에서는 설립 이래 가장 많은 120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120명, 거창녹색농업대학 학장인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장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시작을 축하했다. 올해 개설된 학과는 딸기학과, 사과학과로,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실습과 최신 농업기술을 접목한 이론 교육이 병행된다. 또한 교육과정에는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과 디지털 교육 공통교육으로 반영되어 있어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올해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설립 이래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입학해 농업인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분야에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의회는 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21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이 중 심사보류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을 제외한 총 27건의 안건이 본회의에서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0억 3,700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박대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히 집행되어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각종 안건들이 파주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추진되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