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청사 화단에 각종 꽃과 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사 곳곳에 프리지어, 백일홍 등 봄꽃과 영산홍 묘목 등 다양한 수종을 심으며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상황 속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탄소 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숙경 교육장은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꽃과 나무를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환경 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청사 내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방문객들과 직원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김포교육지원청 이음홀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지구 단위 협의회 대표자 18명(회장 및 총무)을 초청해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행정실장의 소통과 협력적 활동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미래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6월 경기도교육청이 제정한'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협의회 운영 규정'을 근거로 운영되며, 김포 관내 9개 지구를 중심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행정을 개선하고, 지역 간 정보 공유와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지구별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경기미래교육행정의 발전적 운영 전략 ▲학교별 유휴교실 활용 및 관리 방안 ▲유치원 업무 효율화와 시설관리 개선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영훈 행정과장은“교육행정실장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혁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실천 캠페인 ‘TREE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꿈·역량·행복을 키우는 김포 미래교육’ 비전 아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TREE 운동은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0원),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TREE’는 ▲Together(함께 참여) ▲Reduce(자원 절감) ▲Earth(환경 보호) ▲Eco-friendly(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차량 5부제 참여, 계단 이용, 점심시간 소등 등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했다. 또한 청사 주변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에 나서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아울러 종이 현수막 대신 전자 현수막을 활용하는 등 불필요한 자원 사용을 줄이고, 감사팀의 ‘청렴 씨앗 심기’ 행사와 연계해 공직자의 책임성과 청렴 의식도 함께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개학 이후 체험학습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청소년 수련시설 등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도와 18개 시군은 서울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도내 청소년 수련시설 등 38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소비(유통)기한 준수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지하수 사용시설 살균·소독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홍보를 병행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완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수련시설과 대형학원 급식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과 유가 상승에 대응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비료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요소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약 38.4%**가 수입되고 있어 수급 불안 장기화 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도는 총사업비 52억 1,900만 원(도비 3억 1,300만 원)을 투입해 무기질비료(요소 등) 6만 5,237톤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를 구매한 농업경영체이며, 농협을 통해 무기질비료 가격 상승분의 80%를 할인해 공급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비료 구입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기(5월까지)에도 차질 없는 농업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5일 ‘2026 남강마라톤대회’ 행사장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한 시민 참여형 홍보관을 운영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선수와 시민 5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더 큰 진주, 공공기관 2차 이전으로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공기관 유치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홍보관에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는 ‘응원 문구 보드 판’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유치 희망 기관 투표 보드 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투표 대상 기관은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마사회 등 핵심 유치 대상 5개 공공기관으로, 시민들이 유치를 희망하는 기관에 직접 투표하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행사장에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알리는 홍보 배너(Banner)를 설치해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러운 홍보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날 홍보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공공기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5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전국에서 방문한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주 관광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마라톤 참가자 등 외부 방문객에게 진주의 주요 관광자원과 축제·공연 정보를 알리고, 향후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홍보부스는 마라톤 참가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하모와 아요는 ‘달렸으면 됐다, 이제 진주 즐겨!’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등장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오늘은 마라톤, 다음은 진주 여행!’, ‘4월, 이(e)-스포츠까지 즐겨!’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관광과 e-스포츠를 연계한 방문 분위기를 조성하며, 현장에서는 인증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부스에서는 진주성, 남강 등 주요 관광지와 함께 논개제와 실경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 공연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문화콘텐츠를 중점 소개하고, 관광 홍보물 배부와 배너(Banner)를 게시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5일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 세액공제 혜택, 답례품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하모 굿즈(Goods)’를 비롯한 진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소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현장에서 기부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방문객들은 기부제 참여 방법과 답례품 구성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문의를 이어가기도 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을 운영해 전국 각지에서 진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제도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진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문화 활동을 활발히 확대하면서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Platform)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시립도서관은 정부와 유관기관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는 등 ‘독서 문화도시 진주’를 향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북콘서트 행사 성황리 마무리 진주시는 해마다 국내 명사를 초청한 ‘북 콘서트(Book Concert)’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과학으로 세상을 보다’를 주제로 김범준 교수의 강연과 전자바이올린 공연이 함께 진행돼 지식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강연은 일상 속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등 단순한 강연을 넘어 참여형 문화 활동으로서의 의미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시민들이 과학과 사회현상을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접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시설 중 하나인 진양호동물원이 폐원 위기를 극복하고 동물복지와 생태교육 기능을 강화한 ‘미래형 생태동물원’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진양호동물원은 시설 노후화와 재정 부담, 동물복지 기준 강화 등 환경 변화 속에서 한때 축소 운영과 폐원까지 거론됐다. 현재 동물원 이전을 전제로 한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물복지와 교육ㆍ보전 기능을 강화해 오는 2028년 이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서부경남 유일 공영동물원 출발 진양호동물원의 역사는 1970년 남강댐 조성과 함께 추진된 진양호 관광개발 사업과 함께 시작됐다. 1974년 일본 나가사키현 지사가 진주시에 공작 9마리를 기증하면서 판문동 일원에 사육 시설이 설치됐고, 이후 진주경찰서의 고라니 기증 등 여러 기관에서 동물이 기증되면서 사육 규모가 확대됐다. 그리하여 1978년 11월 진양호동물원이 설치되고, 이후 1986년 1월 20일 정식으로 개원했다. 진양호동물원은 서부 경남의 유일한 공영동물원으로 가족 나들이와 소풍 등의 장소로 사랑받았으며, 진주를 대표하는 ‘진양호공원’ 내에서도 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의회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조례를 직접 제정하거나 개정·폐지할 수 있는 주민조례 청구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주민조례 청구제도는 일정 수 이상의 주민이 연서(서명)하여 지방의회 의장에게 조례의 제정, 개정 또는 폐지를 직접 청구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해당 제도는 2022년 1월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및 '사천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시행에 따라 본격 운영되고 있다. ※ 2026년 사천시 필요 서명 주민 수: 1,352명 (사천시 청구권자 총수 94,601명의 1/70, 2026년 1월 공표) 다만,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사천시에서는 주민조례 청구 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사천시의회는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조례 청구 절차와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주민조례 청구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자료를 정비하고, SNS 등 온라인 매체와 지역 가까운 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3일 재가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함양 상림공원 및 하미앙 체험학습장에서 장애인 사회참여서비스 프로그램인'함께 걷는 건강길, 계절나들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은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함양 상림공원 건강길 걷기를 비롯해 폼클렌징 만들기, 족욕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사천 관내를 벗어나 타지역의 명소를 구경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장애인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