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3일 금요일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위촉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이해를 돕고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연합회 운영방향 소개를 비롯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윤리, 학교 현장 상담 사례, 활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작은 손길,큰 변화를 만들다”를 주제로 한 연수를 통해 AI시대의 상담 혁신과 부모상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상담을 신청한 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의 자기 및 타인 이해를 통해 자아성장, 대인관계 능력과 사회성 향상을 촉진하는 집단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김진숙 회장은 연합회에서는“학생 보호와 정서 지원을 위한 역할을수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 이용택 교육장은“학생들의 밝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신고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납부는 위택스(PC)와 스마트위택스(모바일)를 통해 신용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세정지원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한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4월 2일 사범대학 다목적홀에서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말 가꿈이 임명장 수여, 서약식, 우리말글 연수회 순으로 진행했다. 우리말 가꿈이는 범국민의 바른 언어 사용과 바람직한 한글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동아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국어문화원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올해 11기를 맞이하여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는 우리말 가꿈이 대표 박준민(창업대학원) 학생을 비롯해 경남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 30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공공언어 사용 개선, 토박이말과 순우리말 알리기, 세종 나신 날/한글날 기념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올해도 외국인 유학생이 경남 우리말 가꿈이로 참여하여 외국인에게 한글과 한국어를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용식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장은 “우리말 가꿈 활동을 하면서 우리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장)가 세계적 학술지 《라이트: 사이언스 앤 애플리케이션스》(IF:23.4)에서 2년 연속 우수 편집자로 선정됐다. 《라이트: 사이언스 앤 애플리케이션스》는 네이처가 발행하는 광학·포토닉스 분야의 세계 최상위권 학술지로, 최신 광기술과 광물질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저널이다. 해당 저널은 높은 영향력 지수와 엄격한 심사 기준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연구자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매우 큰 학술지로 평가받고 있다. 최명룡 교수는 해당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논문의 학술적 가치와 연구 완성도를 평가하고 연구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 운영과 학문적 기여도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 편집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국내 연구자가 국제 학술지의 핵심 운영에 참여하며 글로벌 연구 생태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최명룡 교수는 “세계 각국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창신초등학교 인근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교육환경 관련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창신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협약 점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원당동 810-1번지 칸타빌더스위트 아파트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학교 주변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교육환경 개선 협약 체결 경위와 주요 내용, 현재까지의 이행 상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에는 서구청 주택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위원회는 창신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측으로부터 교육환경 개선 협약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교육환경 관련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아파트 개발사업 시행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공사현장을 점검했으며, 일조권 영향과 관련된 사항도 세부적으로 살폈다. 심우창 위원장은 “학교 인근 개발사업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교육환경 개선 협약이 취지에 맞게 이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특히 학생들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3일,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입주기업 퓨처렉스㈜(대표 정래훈)가 지난 26일 국내기업 ㈜동국, 중국기업 커란한과 3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퓨처렉스㈜는 2026년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 신규 입주한 기술창업기업으로 전기차 배터리·구동계 통합 진단 소프트웨어(xEV Scan)와 진단기술센터(xEV DSC)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한·중 간 로봇 및 AI 협력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인공지능, 로봇, 첨단 제조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하고,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사업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한국의 시스템 통합 및 산업 현장 적용 역량과 중국의 플랫폼 기술 및 양산 경쟁력을 결합함으로써 양국 간 협력모델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퓨처렉스㈜는 협약에 따라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시스템 통합(SI)을 수행하며, 실제 도입과 운영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커란한(베이징)문화미디어유한공사는 AgiBot 등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을 구매해 한국으로 공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방위의 핵심이자 시민 안전의 파수꾼인 예비군과 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창설을 기념해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창설 58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김용수 제17보병사단장, 김동래 인천해역방어사령관 등 민·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예비군 발전과 지역방위태세 강화에 기여한 유공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예비군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해 5도와 접경지역을 품고 있는 인천의 지리적 특수성 속에서 예비군은 단순한 보조 전력이 아닌,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며 예비군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 “예비군이 구축한 튼튼한 안보 기반 덕분에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다”며 “예비군의 헌신과 노고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DMZ 생태계 보전 교육·홍보’ 공모사업에 도내 3개 군(인제, 철원, 양구)이 선정되어 국비 7억 원(총 14억 원, 국비 50%/지방비 50%)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DMZ 접경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은 DMZ의 우수한 생태 가치를 확산하고, 생태계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인제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DMZ평화생명교육사업(10억 원)’, 철원군 ‘DMZ생태여행학교(2억 원), 양구군 ‘DMZ생물권보전지역 향기숲마을 조성(2억 원)’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두루미 서식지, 토종 식물자원 등 DMZ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및 체험·교육, DMZ 생태 가치 확산 및 홍보,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체험 및 생태숲 조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공모사업 선정은 DMZ 일원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교육·홍보 기반을 마련한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생태계 보전 필요성에 대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문우당서림에서 총 6회에 걸쳐 청소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운영한다.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으로, 속초교육문화관 개축 공사 중에도 인문학 강연을 이어가고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 강연은 △4월 25일 이익주 교수의 ‘단종의 비극’ △5월 30일 이슬아 작가의 ‘잊을 수 없는 편지 쓰기’ △6월 27일 박준영 변호사의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9월 12일 나희덕 시인의 ‘시와 물질, 생명’ △10월 31일 이인아 교수의 ‘뇌가 바뀌면 내가 바뀐다’ △11월 21일 박지훈 도슨트의 ‘아는 만큼 보이는 이탈리아’ 등 역사·글쓰기·법학·시·뇌과학·여행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로 마련됐다. 이중 첫 번째 인문학 강연은 4월 25일 오후 2시 문우당서림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이자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인 이익주 교수가 ‘단종의 비극’을 주제로 강연하며,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단종의 이야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릉권역과 원주권역의 교감과 행정실장 450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강릉)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주)에서 ‘권역별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갑질 관련 실무와 조정자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갑질 유형 및 주요 사례 △갑질 대응 방법 및 처리 절차 △고충 민원 해결 방안 △갑질 근절 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새로운 관계 형성이 시작되는 새 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직원 간 갈등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관·학교별 연 1회 이상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도교육청이 직접 주관해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을 운영해 왔고, 올해부터는 직장 내 조정자 역할을 맡는 중간 관리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권역별 찾아가는 갑질 근절 교육’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3일 15시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체육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체육 기본방향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활동하는 학생, 체육이 일상이 되는 학교’라는 방향 아래 학생 중심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가능한 구체적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봉화 지역의 교육 여건을 반영하여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을 길러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학교 일과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이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학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 운영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주요 체육교육 사업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체육 공동체 활동, 도전! 체력 인증 한마당 등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협력적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1학기 상담주간’을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학기 초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Wee센터 전문상담 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상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사 머그컵 제작 체험, 콘홀 게임, 힐링 아로마 론올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이 운영되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학교별 요청에 따라 성격검사, 스트레스 검사, 진로적성검사 등 맞춤형 심리검사도 함께 실시된다. 이영록 경상북도 봉화교육지원청 Wee센터장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관계형성 및 사회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