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가산면 노인회는 지난 2일, 23개리 경로당 회원들과 가산면 노인회 봉사단, 이장협의회 등 약 200명이 함께 광명동굴을 다녀왔다. 가산면 노인회는 2023년 청와대 견학을 시작으로, 2024년 수원화성 견학, 2025년 독립기념관 견학, 올해는 광명동굴 견학으로 네 번째 효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지역사회 노인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참여와 국가 이해를 촉진하기 위한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조도행 가산면 노인회 분회장은 “이번 견학이 노인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활기를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가산면 노인회가 주축이 되어, 포천시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가산면 지역사회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무사히 견학을 다녀오셔서 기쁘다”며, “노인회뿐만 아니라 가산면의 여러 단체들이 함께해 지역사회의 유대감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4월 2일 이동면 도평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100여 명의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도평2리 경로당은 이동면 도평리 화동로 2514-1에 위치하며, 총 6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건축면적 117㎡의 지상1층 건물로 건립했다. 기존 도평2리 경로당은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건물로, 시설이 노후되고 건물이 협소하여 어르신들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포천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을 새롭게 조성했다. 최재근 노인회장은 “오랜 염원이 이루어지는 경사스러운 날이다. 그동안 물심양면 도와주신 분들께 마을주민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더욱 활력있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못자리 설치 시기를 앞두고 철저한 볍씨 소독과 적기이앙을 당부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벼 생육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종자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벼가 익는 등숙기(9월~10월) 동안 고온 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며 종자 품질이 저하됐을 가능성이 커 올해 육묘 과정에서 발아력 저하 등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6일부터 14개 읍면동에 볍씨소독·육묘관리 현장기술지원단(43명) 운영을 통해 현장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벼 등숙기 고온 다습한 환경을 피하기 위해 이앙 시기를 5월 20~25일경으로 늦춰야 한다”고 밝혔으며, 그에 따라 “볍씨 파종하는 시기도 4월 20일~25일경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2일 세대 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에서 '2026년 우리동네복지관 마실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새로운 시작! 2026'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개강식에는 강사진과 반장, 이용 어르신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마실' 난타교실의 역동적인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어, 관장 환영사, 내빈 축사, 강사소개, 반장 소개 및 임명장 수여, 이용자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선서문 낭독으로 성실한 교육 참여와 활기찬 노후 생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박근환 관장은 "마실 어르신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건강 증진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경로당에서 시작된 ‘마실’이 일동체육문화센터를 거쳐 '두런두런 일동'으로 확장된 만큼,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길 기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포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7회 포천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일을 법정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전문직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사회복지사 윤리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존엄성 존중과 사회정의 실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실천에 필요한 윤리 기준을 되새기고, 도덕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을 진행하며 사회복지 각 분야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명구 포천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 동료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 산림공원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과업의 목적과 범위,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주거지로 구성된 소흘읍, 포천동, 선단동을 중점으로, 정원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생활권 내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활용하고,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정원형 도시경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고령사회에 대응한 치유정원 및 여가 인프라를 조성하고, 자연자원과 연계한 관광형 정원도시 조성과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등 정원도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문,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4월 2일 저녁, 4월 3일에 있을 공식일정에 앞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친교만찬을 진행한다. 이번 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방한은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15년 올랑드 대통령 방한 이후 11년 만에 이뤄진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이다. 2017년 마크롱 대통령 취임 후 첫 방한이자 이재명 대통령과 세 번째(G7, G20계기)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2일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해 보훈부 장관, 의전장, 주프랑스대사대리 내외와 유럽국장 등의 영접을 받는다. 이후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프랑스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한 뒤 친교만찬이 개최되는 상춘재로 이동한다. 친교만찬은 한식-양식 미슐렝 스타를 동시 보유한 손종원 셰프가 한식과 프랑스 요리가 함께하는 메뉴를 선보이고, 메인 요리를 직접 서빙 예정이다. 6개의 디쉬로 구성된 만찬은 각각 , , , , , 이라는 부제 아래 양국의 화합과 우정을 담았다. 또한 와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프랑스를 위해 만찬과 함께 곁들일 화이트·레드와인 각 1종, 전통주 1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과 재무제표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은 계양구의회 여재만 의원을 비롯해 행정전문가, 세무사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 내용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결산서의 첨부서류,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2025회계연도 재정운영 전반이다. 계양구는 결산검사 결과를 5월 31일까지 계양구의회에 제출하고, 9월에 열리는 계양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안을 최종 승인받은 뒤 구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구 일반현황, 세입․세출결산 및 재무제표 요약자료를 도표와 그래프로 작성해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제작하고, 구청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확인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하고, 운영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강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2026년 여름철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본격적인 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집중관리와 침수취약주택 보호, 단계별 비상대응체계 운영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종합대책은 재난대응기구 운영, 재난상황관리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수방장비 확충, 교육·훈련·홍보 등 풍수해 대응 전 분야를 아우른 것이 특징이다. 계양구는 인천지역 기상특보 기준에 따라 상시대비, 초기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1·2·3단계로 이어지는 총 5단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기상상황과 피해 규모에 따라 단계별 대응수위를 탄력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특히 구는 현재 지정·관리 중인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우기 전 사전 점검과 우기 중 예찰을 강화하고, 추가 위험지역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우선대피대상자 선정, 주민대피지원단 연계, 지역별 통제기준 마련 등을 통해 주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인천청년회의소(회장 장세량)가 보호아동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의 든든한 멘토 역할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서인천청년회의소는 인천 서구청과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 협약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보호아동과 함께 낚시, 월미도 소풍, 요리 활동 등 교류 활동으로 구성된 ‘우리지금맛나’ 사업에 참여해왔다. 지난 28일에는 청라해변공원캠핑장에서 관내 보호아동들과 원데이 캠핑을 통해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서바이벌 게임, 보물찾기, 바비큐 활동 등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같은 활동은 자립준비청년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지지 기반을 형성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아동 시기부터 이어진 관계는 청년기 이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장세량 서인천청년회의소 회장은 “아이들과의 관계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월 신공항하이웨이(주)(대표이사 방종구)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 1,200만 원과 성금 1,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신공항하이웨이(주)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부터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매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방종구 신공항하이웨이(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공항하이웨이(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과 장학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되며,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지원을 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체육회(회장 김기봉)는 지난 1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제33회 검단주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주민 및 공직자 등 총 27명에게 주민상을 수여했다. 특히 검단구 출범 전 마지막으로 열린 기념식인 만큼 그간 검단체육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담은 특별 영상을 상영하며 의미를 더했다. 주민상은 장수, 효행, 체육공로, 사회봉사, 농업인, 기업인, 주민화합, 친절봉사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수상자는 ▲장수 부문 임성용·조연옥 ▲효행 부문 최명숙 ▲체육공로 부문 손윤식 ▲사회봉사 부문 문광숙·윤창임 ▲농업인 부문 박길수 ▲기업인 부문 최영민 ▲주민화합 부문 이애숙·이유순 ▲친절봉사 부문 서선주 외 16명(오종민·조은정·송장원·윤나림·김도희·한준희·김혜원·허주·이경신·김정란·엄태원·전종국·최태규·조수현·서광원·송혜수)이다. 김기봉 검단체육회장은 “면(面)에서 출발한 검단이 이제 구(區) 승격을 앞두고 있다”라며, “검단 주민이라는 사실이 큰 자부심이 되길 바라며 검단체육회 이사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