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의장 김영식)는 1월 2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7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하여 의결하고, 의원 8명의 시정질문이 있었다. 1월 6일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에서는 김운남, 이해림, 박현우, 김미경, 임홍열, 최성원, 문재호, 엄성은 위원이 신청사 건립 문제, 청년정책, 저출산 대책 등 시정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이동환 시장이 답변하였다. 상임위원회별로 의결한 안건을 살펴보면, 기획행정위원회는「고양시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10건, 환경경제위원회는「중‧저 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재원 출연 동의안」등 5건, 건설교통위원회는「고양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 문화복지위원회는「고양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을 심사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2023년도 예산안」과「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처리했다. 2023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전년도 보다 2.47% 감액된 2조 9,963억 3,431만 2천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의 상시적인 소통과 위기가구 제보가 가능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기존 대면 중심에서 비대면 중심으로 소통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상담, 제도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앙동은 2월 1일부터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메신저 채널을 개설하여 주요 활동 사항을 자유롭게 등록하고, 대화하기 메뉴를 통해 상담을 요청한 위기 의심 주민과 소통,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앙동장은 “온라인 메신저 채널을 계기로 복지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이 상당수 발굴되길 기대하고, 현재 운영 중인 SNS 계정과 최적의 상생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생연1동 착한식당 “으뜸코다리냉면’(대표 최광열)에서 후원한 해장국 5그릇을 저소득 어르신 5가구에 햇반과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광열 대표는 “설날을 맞이하여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연1동장은 “최광열 대표님을 비롯한 착한 식당 대표분들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생연1동이 더 훈훈해졌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요청으로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10년 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거동이 많이 불편하여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복지담당자는 해당 가정에 방문해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욕구 조사를 실시, 향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자원(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클린데이, 새마을 집수리사업)을 연계하기로 하였다. 보산동장은 “생계가 어렵고 건강에 문제가 있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없는 취약가구가 많다”라며 “민관협력 인적안전망을 다양한 자원으로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위기상황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희 도의원(안산시2, 경제노동위)은 25일 경기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서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에게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상공인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경기도 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권을 회복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경상원 남서센터 관계자는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2023년도 각 사업별 지원계획과 업무 추진사항 등을 설명하였다. 관계자는 “센터에서는 골목상권 권역 매니저 운영 등과 같은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을 위주로 운영하여 안산·시흥·광명·안양·과천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와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희 도의원은 “현재 장기적인 코로나와 고금리 및 고환율 등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경제 위기를 겪고 있다.”며 상인회와의 소통과 지역 골목상권의 실질적인 활로 모색을 위하여 경상원 남서센터에서 더욱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경상원 남부센터는 안산시 골목상권 상인회 대상 ‘2023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 설명회’를 1
동두천시 불현동 체육회(회장 이창조)는 지난 20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체육회 위원(오해숙)을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신규 위촉된 위원은 “체육활동 활성화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불현동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창조 불현동 체육회장은 “체육회에 유능한 회원 영입을 통해 그동안 다소 위축된 체육회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며 앞으로도 조직정비와 함께 체육회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종현)가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최종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7)과 김재훈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4),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 이세항 회장과 조은숙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장애인 당사자들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연합회 측은 경기도장애인종합회관 건립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들며, “건립 전까지 각 단체에 대한 임대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애인 당사자 단체 내의 전담 인력 부족으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 이로 인한 장애인 당사자의 애로사항과 전담 인력 보강 필요성, 전국장애인한마음교류대회 개최를 위한 지원 필요성 등을 언급했다. 최종현 위원장은 “장애인 복지 정책의 실현을 위해서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의 원활한 운영이 보장되어야 한다”면서 “장애인 당사자 단체는 장애인의 권리 실현을 위한 초석”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장애인 당사자 단체가 경기도 장애인 복지 정책의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재훈 부위원장은 “경기도장애인종합회관 건립이 늦어지면서
임태희 교육감,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정책의 동반자, 매의 눈으로 살펴주시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5일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이하 평가단) 위촉식을 열고 성실한 공약 이행과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평가단은 경기도민을 대표해 공약 이행의 적정 여부를 심의, 평가하고 도민 의견 수렴과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1월까지다. 평가단 구성은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도내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지역별․성별․직종별로 인원을 고르게 배정해 균형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평가 분야는 자율교육 균형교육 미래교육 행정체계 등 4요소로 나눠 세부 공약의 추진 현황을 상․하반기에 각각 실시하고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평가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은 경기미래교육의 파트너이자 정책의 동반자”라면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담아 공유해 주시고 매의 눈으로 세밀하게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공동주택 출입구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착한 포스터는 아무런 복지 자격이 없지만 어려움에 놓여 신속하게 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찾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중앙동은 포스터를 활용한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최근 다가구주택인 빌라와 오피스텔, 연립 등이 밀집한 지역에 출장하여 포스터를 부착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동절기 취약계층 주민이 발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동장은 “홍보 포스터를 적극 활용하여 생활고를 겪고 있지만 복지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분들을 선제적으로 찾아 나서고, 제보 가구에 대한 심층 상담을 통해 최적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문갑)는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이달 30일부터 12월까지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지 자극 프로그램’은 주5일, 오전과 오후 각 3시간씩 운영한다. 원예, 음악, 도예, 라탄, 요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문인력인 작업치료사가 진행하는 효과가 검증된 프로그램으로 구성,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 및 사회적 교류를 돕게 된다. 참여 대상은 김포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환자 가운데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또는 인지지원등급, 5등급으로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다. 김영주 보건사업과장은 “치매 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적 참여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고촌읍위원회(회장 양진모)는 지난 19일 회원 10여 명 및 고촌읍 직원들과 함께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고촌읍위원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에게 깔끔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매년 명절을 기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설 명절 전 실시된 활동은 김포시의 관문이라고 볼 수 있는 고촌읍 신곡사거리 주변, 고촌역 역사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활동 참여자들은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한편 앞으로도 깨끗한 고촌읍 만들기에 지속해서 앞장서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창우 고촌읍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쓰레기 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장소를 중심으로 주변 순찰과 쓰레기 적기 수거를 통해 깨끗한 고촌읍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새해 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을 위해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달달인문학 ‘별 헤는 밤, 도서관과 대만여행’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쯤 나 혼자 어디라도 가야겠다’, ‘여행자의 밤’, ‘두근두근 타이완’의 저자이자 대만관광청 등 다양한 기관에서 여행 강의를 해 온 장은정 작가가 맡아 진행한다. 장 작가는 대만 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에게 대만 여행 준비 시 유용한 팁과 꼭 가봐야 할 대만 여행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첫날인 1주차에는 ‘어서와, 대만은 처음이지?’를, 2주차에는 ‘테마로 보는 대만여행’, 3주차는 ‘실전! 대만여행’, 마지막 4주차에는 ‘실전! 대만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4주차에는 밀크티를 만드는 체험이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접수 가운데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031-5186-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