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동정이 아닌, 동등한 권리’을 진행했다.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는 장애인복지관 및 단체 8곳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 내 장애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3개 대학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메세지를 통한 장애인권향상 활동, 그림 속 불편한 진실찾기, 3ON, 단어퀴즈 맞추기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은 “다양한 복지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캠페인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리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