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통영시는 지난 8일 통영 LPG판매협회와 함께 전통시장 내 LPG용기 사용 업소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 내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영시와 LPG판매협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내 LPG용기 사용 업소를 직접 방문해 가스 누출 여부를 측정장비로 확인하고, 시설 이상 여부와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상인들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사고 예방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특히 전통시장은 상가가 밀집해 있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 중심의 예방점검과 안전수칙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LPG판매협회와 협력해 생활 현장 중심의 가스 안전점검과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