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제6기 금산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금산여성대학은 지역 여성들의 잠재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6기 과정은 중부대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한다.
이날 개강식에서 특별 강연과 향후 일정 안내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교육 일정은 격주 수요일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복지와 여성 리더십 △마음 치유 심리극 △중년 여성의 이미지 메이킹 △현장 체험활동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금산여성대학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내실 있는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