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효행구봉담상인회와 협력하여 ‘2026년 제1회 효행봉담마켓’을 오는 3월 28일 봉담망고타운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효행구봉담상인회에서 주최하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다. 재단은 ‘화성시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와 함께 수공예 아트마켓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공연장’ 공연 개최를 통한 문화자원 협력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개막을 시작으로 11시 찾아가는 공연장 공연이 진행되며, 12시에는 봉담상인회에서 준비한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과 연계하여 운영되는 소비촉진 사업으로 화성시 효행구봉담상인회는 통큰 세일 기간(2026년 3월 20일~3월 29일) 동안 봉담2지구 상인회 구역 내 점포 이용 시 화성시 인센티브 10%와 통큰 세일 20%를 더해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효행구봉담상인회 김정훈 회장은 ‘상인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재단의 문화자원 협력과 행정복지센터, MG화성새마을금고(본점), 그리고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가 모여 만들어진 지역축제’라며, ‘앞으로도 봉담상권이 소비와 문화, 공동체가 서로 협력하여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지역상인들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 재단에서 문화적으로 협력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 며, ‘ 봉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