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영주시민운동장 실내수영장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점심시간(12시~13시)을 제외하고 운영됐으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헌혈 접수는 11시 30분에 마감됐다.
이날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되며, 청년회원 약 20명이 참여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 홍보활동 등을 수행했다.
또한 헌혈버스 2대를 운영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과 함께 헌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 병행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박용성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헌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