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문화재단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육성하기 위해 '2026년 생활문화예술활동 동아리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3월 10일부터 3월 25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총 105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2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공연예술(음악, 연극, 무용, 전통) ▲시각·매체예술(미술, 사진, 영상) ▲문학 분야이며, 기존 ‘다원’ 장르는 활동 특성에 따라 해당 분야 중 선택하여 신청하도록 운영한다.
접수는 3월 11일 10시부터 3월 25일 17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이후 1차 행정심사(3월 27~31일)와 2차 전문가심사(4월 1~10일 중 1일)를 거쳐, 4월 13일 오전 10시 재단 누리집을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3월 6일 오후 2시, 광주문화재단 4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되며, 공모요강 안내와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생활문화예술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문화 활동으로, 동아리 중심의 자발적 예술 활동이 지역 문화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한다”며, “시민이 주도하는 생활문화 활동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