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12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비롯해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재난·사고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와 양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양주소방서, 양주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주역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화재 예방 수칙 및 대피요령 리플릿 배부 ▲자전거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안전보험 홍보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등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안전은 단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하지 않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부터 실천하는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대응 및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