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흐림동두천 7.8℃
  • 맑음강릉 12.5℃
  • 박무서울 7.6℃
  • 흐림대전 6.8℃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7.3℃
  • 맑음부산 12.3℃
  • 흐림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8.9℃
  • 흐림강화 6.8℃
  • 흐림보은 7.1℃
  • 맑음금산 7.0℃
  • 흐림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아산시 손용훈 둔포면장, 행정 현장 중심 공동못자리 작업을 통해 소통


손용훈 둔포면장이 4월 30일 농가 격려차 관내 공동못자리 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에 동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손용훈 면장은 농촌인구의 고령화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손 감소 등으로 생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못자리 작업을 함께하며 주민과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용훈 면장은 “들려주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한마음 한뜻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현재 둔포면은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맞아 4월 24일부터 마을별 공동못자리 작업이 한창이며 5월 2일 작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 경감과 아산쌀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약 18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상토와 육묘상자처리제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