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어린이·청소년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봉사단과 패밀리봉사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어린이·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들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모범이 되며,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는 이번 표창 수여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자원봉사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어린이·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시 명장 선정자들의 작업장을 방문해 명패를 전달하고, 지역 숙련기술인에 대한 예우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명패는 신북면에서 ㈜청오록을 운영하는 소파 제조 분야 유은조 명장, 군내면에서 이조옻칠공방을 운영하는 옻칠(나전칠기) 분야 안유태 명장, 선단동에서 한국나전을 운영하는 자개(섭패) 가공 분야 이영국 명장에게 각각 전달됐다. 포천시는 이들에게 앞으로도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후진 양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포천시 명장심사위원회는 김종훈 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2명과 숙련기술 및 관련 분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명장 선정 심사와 지원 계획 심의 등 지역 숙련기술인 육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2025년 12월 포천시 명장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정수화 부위원장은 “포천시에 숨어 있는 숙련기술인을 발굴하는 일은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포천시 명장 선정이 향후 대한민국 명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숙련기술인 육성을 위한 시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0일 고독사 예방 실무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조사업자인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할 사회적 고립 대상자 지원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 포천시노인복지관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포천나눔의집 돌봄센터 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추진한 고독사 예방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한편,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발굴 방안과 지역 돌봄 네트워크 확충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포천시는 특히 지난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한 ‘이웃과 관계맺기 '뭉쳐야 산다' 사업’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에 처한 시민이 위기를 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지난 3월 30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자연휴양림 무장애 객실 설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연휴양림 내 무장애 객실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설치 필요성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포천시 자연휴양림에는 일부 무장애 객실이 운영되고 있으나,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가 충분하지 않아 이용자의 접근성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양한 이용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시설과 운영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이용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무장애 객실을 단계적으로 보완·확충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무장애 객실은 교통약자의 기본적인 이용권 보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과 확충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애인분과 위원을 비롯해 포천도시공사 휴양시설팀과 포천시 산림공원과 산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2회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시장님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상황 안내를 비롯해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추진 관련 논의, 각국 공동체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 통역 상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안정적이고 공정한 세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도약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세수추계 정확도, 행정소송 대응, 구제민원 처리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시된다. 포천시는 이번 그룹별 평가에서 세정 역량 강화와 행정서비스 개선 성과를 높게 인정받아 우수 시로 선정됐다. 포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도세 징수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세입 기반 확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오납 발생을 최소화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세수추계의 정밀도를 향상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이와 함께 복잡해지는 행정소송과 구제민원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정비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세수 실적을 넘어 공정한 과세 행정과 투명한 세원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정영옥 세정과장은 “이번 성과는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세정 행정 발전을 위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 후보지 선정,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구상 본격화 포천시가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그동안 축적해 온 준비를 바탕으로 정부의 최종 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포천시가 오랜 시간 구상해 온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모델이 경기도 단계에서 경쟁력과 실행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직 통일부의 최종 지정이라는 관문이 남아 있지만, 포천시는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한 복합형 특구 구상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정부 심사에서 실현 가능성과 국가적 파급력을 함께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 공모 대응 넘어, 실행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온 포천 이번 후보지 선정에 이르기까지 포천시의 움직임은 단순한 공모 대응에 머물지 않았다. 시는 정책연구과제 수행을 시작으로 평화발전 포럼 개최, 관계기관 및 인접 지자체와의 협의, 전문기관 자문, 연구용역 추진, 기관 간담회와 자문회의, 시민설명회와 정책세미나 등을 단계적으로 이어오며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논리와 실행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왔다. 이 과정에서 포천시는 단순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가산면은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에서 지난 30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나라사랑 무궁화심기’ 활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가산면 가산사거리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한편,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무궁화 묘목 500주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병철 위원장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식재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에 아름다운 경관을 더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2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양성평등정책 방향 설정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포천시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수행 방향과 추진 일정, 주요 과업 내용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제2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은 전문성·타당성을 확보한 여성친화적 정책 비전 및 핵심 목표를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포천시의 특성이 반영된 포천시 맞춤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마련과 함께,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제1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평가를 시작으로 지역 내 현황 분석, 중장기 비전 및 전략 수집,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 도출 등을 포함해 추진 될 예정이다.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우리 시가 한층 발전된 양성평등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가 2021년 6월 1일 시행된 이후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가 본격화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을 대상으로 한다. 적용대상에는 주거용 건물뿐 아니라 고시원, 오피스텔 등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준주택도 포함되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 시 수수료 없이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돼 임차인의 권리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2025년 5월 31일까지는 계도기간이 적용돼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으나, 이후부터는 과태료 부과가 본격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고 기한을 넘기거나 미신고 할 경우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신고 의무가 있으며, 일방이 서명·날인된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 신고로 인정된다. 신고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RTMS)’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 신고는 임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7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경비책임자 등 관리업무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분양주택관리2팀, 포천소방서 화재예방과, 한국경비지도사협회에서 소방관련법규, 아파트 화재발생시 행동 및 대피요령, 공동주택 주요 범죄사례 및 예방대책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및 범죄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포천시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은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 접수 후 올해 8월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진행하고, 9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2026년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급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