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독서 프로그램 '구리애서(愛書)가족'의 참여 가족을 3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리애서(愛書)가족'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독서 경험을 나누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2024년 첫 운영 이후 꾸준한 참여와 호응을 얻으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가족 독서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왔다. 구리시립도서관 관외 대출 회원은 가족회원으로 등록한 뒤, 가족 구성원이 함께 대출한 도서를 기준으로 독서 참여 기록을 쌓아 단계별 목표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구리 시민이 사랑한 도서로 선정된 ‘구리애서 추천도서’를 함께 읽으면 가산점이 부여돼 참여의 즐거움을 더한다. 가족의 독서 활동이 지속될수록 연체 무효권 제공, 대출 권수 확대 등 도서관 이용 혜택이 주어지며, 연말에는 한 해 동안 성실히 참여한 가족 중 최우수 1가족을 선정해 구리 시장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상위 5개 가족에게는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가족의 독서 경험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아크릴 액자 제작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갈매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공모’에 2월 24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도서관에는 동아리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지원된다. 갈매도서관에서 선정된 동아리는 청소년 웹툰 창작 동아리 ‘컷앤컷’과 대표 독서동아리 ‘갈매서가’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신설 동아리 ‘컷앤컷’은 웹툰 기획부터 제작, 편집까지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이 제작한 작품을 책으로 엮어 발간할 계획이다. 독서동아리 ‘갈매서가’는 구리시 지역 정서와 어울리는 도서를 직접 선정하고 비평하는 도서 큐레이션 활동을 진행하며, 그 성과를 ‘우리동네 독서지도’로 제작해 공유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은 시민의 창의성과 참여를 끌어내는 중요한 문화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26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탄소중립 프로젝트 참여단체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탄소중립 프로젝트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탄소중립 10대 실천 과제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지속 운영되고 있다. 시민 참여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노원에코센터 권나영 강사를 초빙해 ESG 기반 사회문제 학습의 하나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기후변화의 이해 ▲플라스틱 재활용 과정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다뤘다. 이어 참여단체 소개와 향후 봉사활동 추진 방향, 활동 시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신현관 센터장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에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역사회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원에서 임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보 현장 견학과 조직 지도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가 임원들은 동해안 접경 지역을 직접 방문해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석진 회장이 현장에서 안보 특강을 진행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임원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강조했다. 김석진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장은 “이번 현장 견학과 특강이 임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안보관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선도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유총연맹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이 임원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구리시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2월 26일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갈매동 일대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우리마을 틈새주차장’을 방문해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우리마을 틈새주차장 조성사업’은 주택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유휴지를 정비해 소규모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방치된 공간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재활용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시는 24년 11월 사업을 계획한 이후, 2025년 6월 갈매동 538-9번지와 563-4번지에 각각 제1호와 제2호 틈새주차장을 조성했다. 두 곳은 각 7면씩 총 14면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갈매동 거주자와 상가 운영자를 대상으로 정기권 추첨 신청을 통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주차장 운영 실태와 이용 현황, 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추가 조성 가능성 및 개선 사항을 함께 검토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우리마을 틈새주차장 조성사업은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실용적인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틈새주차장 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2월 26일 갈매동에 있는 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6월 착공한 증축 공사의 진행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축 공사는 총사업비 105억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1,361㎡, 지상 3층 규모로 기존 요양원 인접 부지에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증축을 통해 치매 노인 전담 요양실(12인실 1개소, 11인실 1개소)과 4인실 일반요양실 7개소가 추가 설치된다. 이에 따라 요양원 정원은 기존 80명에서 131명으로 확대되며, 입소 대기 중인 어르신들에게 더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실히 공사를 진행해 온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준공 시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에 온 힘을 다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26일 14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K4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위원장 이재선)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이재선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단 위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미프로 축구 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구리시 축구단을 창단하기 위한 구체적 추진 경과에 대해 청취하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축구단 창단 시 서포터즈 활용 등 재정적 자립 역량 확보 방안, K4리그 참가 구단을 운영 중인 타 지자체와의 사례 비교, 조례에 의해 운영 중인 구리시 리틀축구단에서의 선수 유출 방지 효과, 구리시민운동장 축구장 등 연고 구장 확보 등 창단에서부터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광범위한 의제들이 논의됐다. 이재선 위원장은 “구리시 K4축구단 창단은 일개 종목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구리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발걸음”이라며, “많은 노력과 고심을 통해 구단의 자립성을 높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 ‘달달구리 충전소’ 2월 프로그램으로 ‘두쫀쿠?! 아니 우리는 구쫀크!’를 2월 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 ‘달달구리 충전소’는 수련관 방문 청소년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활기찬 수련관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월별 특정 날짜를 지정해 수련관만의 고유한 문화일을 조성하고, 청소년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2월 행사 ‘두쫀쿠?! 아니 우리는 구쫀크!’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수련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초콜릿 생지와 기본 크로플에 마시멜로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청소년들이 직접 간식을 완성하고 함께 나누며 즐겁게 지냈다. 이번 2월 이벤트는 1월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기획한 프로그램으로, 3월 행사 역시 2월 참여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내용을 구성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2026년 신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월 25일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합동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형식적인 법령 검토를 넘어, 기반 시설 확보와 자족 기능 강화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됐다. 20개 부서 과장·팀장과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약 100분간 자유토론을 벌이며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는 2023년 11월 15일 정부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신규 택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2025년 12월 31일 지구 지정이 완료됐다. 현재는 지구 계획 수립 단계로, 시는 한강 조망 특화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문화 체육 복합시설 도입, 샛강(토평천) 생태하천 복원, 장자 청정호수 조성, 도시 지원시설 용지 확보 등을 통해 ‘스마트 그린시티’ 구현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반 시설 확충 방안, 스마트·친환경 기반 구축, 교통체계 개선, 산업·기업 유치 전략 등 도시의 자족성과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수택1동 8개 기간단체가 자발적으로 모은 적십자 특별회비 11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수택1동 8개 기간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공공의료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8개 기간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매년 이어지는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수택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동구릉역 일대에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 등 1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동구릉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복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연계·제보해 줄 것을 적극 안내했다. 특히 경기 침체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김기선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심코 지나치는 사이에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이 있을 수 있다”라며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제보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동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고 인증패를 전달받아 구리시 제3호 나눔리더스클럽이 됐다. ‘나눔리더스클럽’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임이나 단체가 3년 이내 1천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건강한 기부 문화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구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330만 원을 자동이체 방식으로 지정 기탁하고 있으며, 통장 개인별 정기 자동이체 기부 및 후원,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활동 등을 활발히 추진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해 왔다. 이명애 동구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동구동 통장협의회가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