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8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서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진학 준비 지원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등학생 및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현직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학교 3학년 내신 관리 △고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 △고등학교 내신 평가 방식 △대학 입시 전형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실제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들의 자녀 학업 및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진학과정 설명회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센터 관계자는 "포천시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오는 10월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진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포천시 청년센터에서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지킴이 및 사무원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관리소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과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해 민원 응대, 친절 등 고객 만족 교육 및 소통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직무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사업 발굴을 위한 지역문제 인식 및 사업 아이디어 도출 교육이 이루어졌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포천시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사업 운영,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어린이날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개최됐으며, 추진위원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구성, 행사장 안전관리 방안 등 전반적인 추진 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는 5월 5일(화) 포천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별 성과지표 설정 역량 강화 교육과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난 3월 30일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관리 및 성과지표 설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과지표를 단순한 실적 관리 수단을 넘어 정책 효과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과관리팀장이 ‘2026년 통합성과관리(BSC)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성과관리 체계의 운영 방향과 평가 절차, 주요 개선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자치전략연구소 임현준 강사가 강의를 맡아 성과관리의 기본 개념과 설정 기준을 비롯해 우수사례 분석, 성과지표 설계 시 고려사항, 효과적인 목표 설정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략적인 지표 설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지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당초 예산보다 1천521억 원(12.4%) 증가한 1조 3천817억 원 규모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일반회계는 1조 2천332억 원, 특별회계는 1천48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관세 문제 등 복합적인 글로벌 위기로 경기 둔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 꼭 필요한 분야에 우선 편성했다. 특히 연초 14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수렴한 주민 건의사항 등 시민 생활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추경은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도로망 확충 △건강도시 조성 △교육·돌봄 강화 사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 악취 저감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세종~포천고속도로 선단IC 연결도로 확포장 등으로 도로망 확충을 추진한다. 또한, 전주 지중화 사업, 골목길 새로고침 사업 추진으로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도모한다. 또한, 포천에듀로드 확충, 청소년 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4월 1일 일동면 기산리 일원에서 세대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 개관식을 개최했다. ‘두런두런 일동’은 지역 간 공공 인프라 격차를 완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교육 공간이다. 특히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 거점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해당 시설은 부지면적 4,785㎡, 연면적 2,999㎡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집, 노인대학 및 노인복지 공간 등 세대별 이용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목적강당, 공연장, 문화카페, 청소년 활동 및 상담공간 등 다양한 문화·교육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시설로 구성됐다.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은 문화·교육·여가 활동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대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 일동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운영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1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상정된 47개 안건을 모두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9건을 포함해 운영위원회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총 44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손세화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김현규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등을 원안 가결했다. 이로써 시민 복지와 안전, 행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를 비롯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나머지 안건들도 심사를 거쳐 원안 또는 수정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521억여 원 증액된 1조 3,816억여 원 규모로 수정 가결됐다. 포천시의회는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사업 타당성 검증이 미흡한 체육시설 유지보수 용역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13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회원을 모집한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 동아리에는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지원을 비롯해 각종 공연 참여 기회, 의상 지원, 동아리실 우선 예약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은 2026년 4월 1일부터 상시 진행되며, 관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3인 이상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댄스, 밴드, 요리, 인공지능(AI) 등으로 제한 없이 가능하며, 총 1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 가입 신청서(네이버폼)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협동심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3월 31일 일동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이버폭력 나와 친구를 병들게 합니다’,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책자와 음료, 과자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건전한 생활지도의 필요성도 함께 알렸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 수 감소로 아쉬움은 있지만, 청소년들이 보다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힘써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파출소, 일동초등학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31일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과 참여가 활발한 반월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동 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주민자치 활동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천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반월동 주민자치회의 주요 프로그램과 사업 운영 사례를 청취한 뒤, 이를 바탕으로 반월동 주민자치위원들과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김총기 회장은 “반월동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견학이 앞으로 포천동 주민자치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더욱 살기 좋은 포천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 중심의 지역 리더로서 역할을 되새겨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사례와 의견을 공유한 만큼, 우리 지역에 맞는 방식으로 접목해 포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역 대표 먹거리 명소인 이동갈비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강화하기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동갈비거리 내 상가 11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존의 획일적인 표준형 건물번호판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천시 대표 음식인 이동갈비와 시 캐릭터 ‘포우리’를 디자인에 접목해 거리의 정체성을 살리고 방문객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는 등 주민참여형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정책 수용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울러 건물번호판에는 큐알(QR)코드를 적용해 방문객이 주변 관광지와 상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시를 넘어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전달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외국인주민대표자협의회 위원 등 외국인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특화형 비자(E-74R 등)의 종류와 자격요건,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체류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류지호 의정부이주노동자센터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지역특화비자 제도 전반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체류자격 변경과 신청 절차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이 비자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류와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체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