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포천시사과연구회 소속 청년농업인 함수정 씨가 지난 19일 ‘사랑의 사과즙 기부 행사’를 열고 직접 생산한 사과즙 50상자를 포천푸드뱅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사과즙 50상자는 포천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함수정 씨는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사과즙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사과 생산과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으로 바쁜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청년농업인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농산물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지질공원해설사가 지난 19일 포천소방서가 주관한 ‘2026년 포천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국내 대표 지질관광지로 연간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이에 포천시는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지질공원해설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보수교육을 꾸준히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는 시민과 관광객의 생명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과 응급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포천시 지질공원해설사는 평소 현장에서 쌓아온 안전 대응 경험과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천시는 특히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강화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질공원해설사의 응급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안전교육과 현장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피스마일 치아건강교실’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사업, 불소용액 양치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의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우식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 예방 효과를 높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처치로, 성장기 아동의 치아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업은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22개교 학생 1,588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 관리법을 교육하고, 치아를 강화하고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도포와 불소용액 양치 등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스스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불소 양치용액도 함께 지원한다. 포천시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은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도급사업 담당자와 건설공사 발주 담당자 등 800명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사업 안전보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도급·용역·위탁 등 업무를 제3자에게 맡기는 경우에도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해야 한다는 법적 의무를 반영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사업 및 발주 담당자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관리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날 교육은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인 이노세이프 경영연구원 김재형 대표가 맡아 진행했으며, △중대재해 발생 사례 △산업재해 예방 조치 △도급사업 담당자와 건설공사 발주자의 의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실질적인 지배·관리’의 의미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와 법적 책임 범위를 함께 설명해 업무 담당자들이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는 이와 함께 지난해 자체 제작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관리 매뉴얼’을 현행 기준에 맞게 정비해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이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9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포천지사 직원들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적측량성과 표준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2025년 지적측량성과 검사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사례를 공유해 측량성과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측량 준비 단계에서의 철저한 자료 조사와 경계 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정확한 지적측량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렴 서약식을 진행해 공직자와 유관기관 간 청렴 의지를 다졌으며, 시정 홍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상호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측량성과를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측량수행자별 편차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성과를 결정하는 표준화가 무엇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첨단 스포츠 건강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6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5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포천시장애인체육회와 내촌면 2개소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조성해, 미세먼지와 폭염, 혹한 등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체육시설 접근성이 낮은 주민과 야외활동에 제약이 큰 어르신, 장애인 등 스포츠 취약계층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조성될 가상현실 스포츠실에서는 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은 파크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실제처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시민들의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첨단 기술과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생활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1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2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군 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임종훈 의장은 핵심 안건으로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직접 제안하며, 현행 제도의 한계와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종훈 의장은 “폐기물처리시설과 발전소 등 기피시설 인접 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소음, 환경오염 우려 등 다양한 생활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라며, “현행 주민지원사업은 편익시설 조성 등 공익적 사업 중심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기피시설 유형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원 방식과 범위가 달라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주민협의체 기능 강화와 물가 상승을 반영한 현실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역 공예기관 드림공예예술과 협력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전통에 취하다’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지 공예 체험을 중심으로 △전통공예 교육 △외부 체험활동 △지역 연계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역 공예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연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재)포천시청소년재단과 드림공예예술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와 공동 운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현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장조림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 30인분을 만들어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바탕으로 반찬 봉사, 명절 떡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오는 4월 6일까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만7,215호와 공동주택 3만5,070호다. 주택가격은 포천시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도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를 포함해 평가한 가격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과 변동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한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부과 기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시행한 2026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평가에서 경기도 내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변화지원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제4차 국가기본계획의 중점과제를 반영해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발(특화사업·활성화사업) △연계·협력 △확산(홍보) △재난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기준 항목과 4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를 포함한 최종 6개 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군장병 자원봉사 운영과 어린이·청소년·가족 등 생애주기별 봉사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n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오는 20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상권이용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상권밀집지역과 통큰세일 신청지역 4곳인 소흘읍, 이동면, 포천동, 일동면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체험형 행사로 운영된다. 문화공연과 체험부스를 연계한 복합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상권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예정이다.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동네소비의날 콘서트’에는 뮤지션 하림과 싱어송라이터 최우인, 조소현이 출연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우리동네 상권이용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포천사랑상품권과 통큰세일 행사와 연계해 시민들이 지역 소비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상권 이용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상권 이용을 하나의 생활문화로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