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사를 파견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인‘2026년 찾아가는 배달 강좌 학습-런(Run)’사업에 활동할 역량 있는 시민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런(Run)’은 지역 내 숨은 인적 자원을 발굴해 생활형 강사로 양성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시민 주도의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향후 진행되는 ‘배달강좌 강사 양성교육’은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내손동평생학습관에서 3주간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교육은 ▲현장 중심 강의 기획 ▲교안 작성 ▲디지털 미디어 활용 강의 기법 ▲강사 브랜딩 등으로 구성되며, 총 10시간 이상 참여자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배달강좌 학습-런’ 강사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배달 강좌 학습-런 강사 모집 신청은 4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런(Run)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의왕시의 중요한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이번 모집이 지역 내 다양한 재능을 가진 분들이 강사로 성장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역량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