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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주도 봄맞이 화단 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5일, 매산동 단체장협의회과 함께 봄을 맞이하여 누리정원을 필두로 첫 초화류 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와 무단 투기로 심하게 훼손됐던 매산동 일대 화단 및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매산동 단체장협의회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훼손된 정원을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주민들이 쾌적하게 누리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웅진 단체장협의회장은 “방치된 쓰레기와 훼손된 화단이 주민들에게 불편을 야기해, 지역 단체장들이 힘을 모아 환경 개선에 직접 나섰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의 청결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누리정원 정비를 시작으로 4월과 5월 2개월간 관내 주요 구역 10여 곳을 대상으로 초화 식재 및 대대적인 화단 정비를 추진한다. 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