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가 2025년 전라남도 시군평가에서 대상,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시군연합회 운영 실적 종합평가 결과입니다.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 농촌지도자연합회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신규회원 확보와 교육 참여, 자체사업 추진, 사회공헌 활동 등 연간 운영 실적이 종합적으로 심사됐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27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습니다.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지난해 회원 33명을 늘리며 조직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농약 빈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6.5톤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보전에 앞장섰습니다.
실증시험포에서 재배한 고구마 400킬로그램을 담양군복지재단에 기증하는 등 나눔 활동도 펼쳤습니다.
담양소방서와 연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농업인 안전의식 향상에도 힘썼습니다.
방해원 회장은 이번 수상이 회원들의 헌신과 농업기술센터의 지원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608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