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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도시관리공사, ‘위험요소 개선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 유승하)가 지난 23일 맑은물복원센터 위험요소 개선을 위해 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굴된 아이디어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맑은물복원센터 현장을 방문한 유승하 사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ㆍ위험요인발굴 및 개선을 공통과제로 선정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제안했다.

맑은물복원센터에서는 설비 가동시 사전예고장치(경광등, 경보음) 설치 등 기계ㆍ전기설비 위험요소 5약품주입 안정장치 이중화 등 화학물질 위험요소 2재난 발생 및 밀폐공간분야 등 5개 분야 총 25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성과를 냈다.

공사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발현능력을 제고하고 직원 개인의 능력과 조직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문화교류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오고 있으며, 이번 아이디어 성과는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업무에 적용했다는 점이 의미깊다.

현장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행정적, 기술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하여 도출해 내는 여러 아이디어나 우수한 기술이 지식재산으로 인정받아 권리를 확보하고 아이디어 발굴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유승하 사장은 앞으로 사소한 위험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개선해가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경영 의지를 보이며, 직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욱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