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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충주시,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240925 2030년 충주공업지역기본계획수립안 공청회(1).JPG

 

 

공청회는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업지역기본계획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 대상 지역은 공업지역 중 산업단지, 기업도시를제외한 2.31의 규모로, 위치는 충주시 목행·용탄동과 신니면 견학리 일원의공업지역이 포함된다.

 

충주시는 이날 관내 공업지역을 4개의 권역으로 구분하여 목행동 코스모 신소재 권역은 이차전지 등 신성장산업 육성, 목행지구 권역은 노후화된 도매시장의 현대화사업 추진 등 혁신거점 조성, 2산업단지 권역은 충주시뿌리산업 육성, 니면권역은 중원 산업단지와 메가폴리스 산업단지를 연계한 배후공업지역 조성 등 각 권역에대한 기본구상()을 제시했다.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에 의견이 있는 시민은 오는 30일까지 시청도시계획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30년 충주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올해 말까지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