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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성시, <2023 인문학 속에서 미래를 열다 「인문학의 이해」> 운영


3.2023 인문학 속에서 미래를 열다 인문학의 이해 운영.jpg

 

안성시(시장 김보라)인문학 속에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공도도서관에서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인문학의 이해강좌를 운영한다.인문학의 이해시민들의 관심 분야와 사회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로 환경’, ‘재난’, 다름’, ‘정리의 각기 다른 분야의 이해(利害)를 다루면서 인간의 삶과 관련된 근원적인 문제, 사상, 문화 등을 이해(理解)하는 프로그램이다.

 

인문학의 이해23년 시즌에는 총 7개의 강연이 열린다. 4월중에는 환경·재난파트로 <기후 위기 부의 대전환 (강사: 홍종호)> <한반도, 지진에서 살아남기 (강사: 홍태경)>시작으로, 향후 <인구절벽, ’인구를 알아야 내일이 있다 (강사:전영수)> <고통의 곁에 우리가 있다면 (강사:채정호)> 4개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다름·타인파트에서는<90년생이 온다> 저자 임홍택과 함께 Z세대가 요구하는 공정한 보상과 새로운 세대와 시대의 균형점을 배우고, 가족간의 상처와 회복에 대한 해소를 고민해보는 <가족공부, 우리가 평생 풀지 못한 마음의 숙제 (강사: 최광현)>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소통관계에 대한 고민을 짚어줄 예정이다.

 

마지막 10월에는 정리파트로 대한민국 최고의 생각정리 컨설턴드 복주환 강사를 초빙하여 <인생을 바꾸는 생각정리>를 통해 삶의 태도와 방향을 설정하고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삶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본 강연은 공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및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anseong.go.kr/library/main.do)나 전화(678-3226, 공도도서관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