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는 평창둔전평농악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적, 문화적, 철학적 배경을 가지고 체험. 활동하는 기간을 마련하였다.
지난 6월 18일 용평면 평창둔전평농악전회관에서 <둔전평에 울리는 흥,타,작 놀이>를 장정룡(원주대 교수)의 농악에 대한 문화적 이야기를 시작으로 개강하였다.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는 농악(農樂)의 멋을 학생들에게 전수하기 위한 상모돌리기, 소고와 무동을 배우면서 오는 9월 공개발표를 준비한다. 또한 평창지역 학교 대화중, 용전중, 장평초, 진부초의 학생들에게 둔전평농악의 인간문화재(보유자)2인, 전수조교 3인, 이수자들(5인)이 장단과 춤사위를 전수할 예정이다.
평창둔전평농악보존회 정기공연 <둔전평에 울리는 흥,타,작 놀이>은 6월부터 연습기간을 거쳐 오는 9월 17일(일) 공개행사를 예정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