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 지원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연계 ‘쿠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삼척초등학교 1학년 6개 학급 122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 ‘조물조물 우리밀 캐릭터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 요리실에서 삼척초등학교 1학년 6개 학급별로 각 1회씩 총 6회 운영된다.
시는 이번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청소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활동 활성화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