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3]4.사진자료(정선 패밀리가 떴다 인사동 역사·탐방 프로젝트 운영)(2).jpg](/data/photos/data/editor/2305/20230524070010_431b2f09625b0e354fc4655ca997fc20_xakc.jpg)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란)은 13일(토)부터 6월 초까지 정선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3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행복배움농장 1차 ‘정선 패밀리가 떴다! 인사동 역사·탐방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회성 체험이 아닌 정선 및 서울 인사동에서 가족 모두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활동·과정 중심 프로젝트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정선의 지리적 한계로 그동안 문화 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주민에게 수도권 문화·역사 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그밖에 다양한 역사탐방 관련 활동 지원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결속력을 다지며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지난 20일(토), 가족으로 구성된 19팀(64명)이 참여한 인사동 역사·문화 탐방은 △서울인사동 도보해설관광(3·1운동의 발자취) 가족코스 참여 △인사동 쌈지길 문화 체험 △가족 미션 수행 등으로 운영되었다.
신동란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정선 관내 학생과 가족 간 유대감이 강화되길 바란다”라며, “역사탐방 사전활동, 역사탐방 활동, 마무리 활동 등 전 과정에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