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세훈 시장, '무선통신 신호시스템' 현장 점검…1분 급한 출근길 촘촘한 배차로 더 편리하게

2호선 신도림~삼성 등 주요 혼잡구간에 열차 추가 투입 가능…혼잡도 20% 완화 전망

2026.04.06 13: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