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언제까지 부끄러움은 시민의 몫인가”... 분노와 허탈함이 뒤섞인 동해의 민심

심규언 시장 뇌물 혐의 재판에 시민들 “더 이상 못 참겠다” 한목소리

2026.02.05 20: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