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에 치이고 ‘공사 중단’에 울고… 삼척 시민, 갈 곳 없는 ‘주택 난민’ 전락

두산 트리븐, 고분양가로 지역 시세 자극… 서민 주거비 부담 가중
‘미완의 흉물’ 마달 더스테이, 공매 유찰 반복에 완공 기약 없어
신규 공급 가뭄에 선택지 실종… “이것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주거 복지인가”

2026.01.28 08: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