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에 담은 헌신, 진주처럼 빛났다”… 삼척 진주 배드민턴 클럽 이·취임식 성료

이임 윤상준 회장, 코로나 위기 뚫고 클럽 재건… ‘화합과 소통’의 리더십 빛나
신임 김종석 회장, ‘보석처럼 빛나는 진주인’ 슬로건 아래 도약 예고
삼척 배드민턴의 산실, 제15대 지도부 출범으로 지역 체육계 활력 기대

2026.01.27 16: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