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국가철도공단과 협의 통해 시민 편의와 안전 개선 나서…지하철 역사 5개소 시설개선 조기 착공 강력 요청

3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만나 협의

2024.12.03 19: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