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고향 하늘이 쓰레기 연기로 뒤덮였다”… 설 명절, 동해 시민들을 폭발하게 한 ‘시멘트 공장의 배신’

귀성객들, 시멘트 공장 ‘대체 연료’ 실체 알고 경악… “시민 건강권이 기업 이윤보다 뒷전인가”

2026.02.14 10: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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