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고흥군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흥 반값여행' 4차 사전신청을 오는 10일부터 접수합니다.
'고흥 반값여행'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사업입니다.
이번 4차 사전신청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평일 동안 고흥관광 누리집을 통해 진행됩니다.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다음 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고흥을 방문해 숙박과 음식점 등을 이용한 뒤 소비 금액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고흥군은 청정한 자연과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고흥에서 경비 부담을 덜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