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이재각 진도군수가 조도면을 방문해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소통에 나섰습니다.
이 군수는 조도면 단체장들과 만나 도서지역의 교통과 복지, 기반 시설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맹성마을을 직접 찾아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히 해결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톳생산자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는 가격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을 위해 가공과 유통, 판로 확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재각 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