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이남오 함평군수가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찾아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건의했습니다.
이 군수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의 RE100 지정과 백만 평 규모의 확장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통해 반도체와 미래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첨단산업을 집적시켜 함평 동부권의 성장축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주민 숙원인 국도 1호선 학교 고가교를 철거해 지역 단절과 안전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남오 군수는 정부 정책과 함평의 강점을 연결해 지역 전역이 함께 성장하는 '함평 대전환'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