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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 지역당원대회 성황… ‘전예현 체제’ 본격 출범

[동해=양호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위원장 전예현)가 지난 18일 동해 현진호텔에서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조직 개편과 함께 새로운 지도부 체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지역 조직 정비 완료 및 전예현 체제 공고화

이번 지역당원대회는 지난 6월 29일 중앙당 당무위원회에서 전예현 지역위원장이 최종 인준된 이후, 당헌·당규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거쳐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주요 안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조직의 기틀을 다졌다.

  • 주요 성과: 선출직 상무위원 확정 및 전국대의원 선출 완료.

  • 권한 위임: ‘지역대의원대회 권한의 상무위원회 위임의 건’을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시킴.

 

■ 전예현 위원장 “민생 살피고 지역사회 발전 이끌 것”

전예현 지역위원장은 이날 대회에서 “오늘 의결된 안건들은 앞으로 우리 지역위원회의 당무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구성된 단단한 조직을 기반으로 민생을 면밀히 살피고,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 외연 확장 및 지역 현안 해결 위한 본격 행보 예고

성공적으로 조직 정비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는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상무위원회와 전국대의원을 구심점으로 삼아 본격적인 정당 활동에 돌입한다.

 

위원회 측은 향후 지역 내 외연 확장과 더불어 각 시·군의 주요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민생 중심의 정당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 제보 및 문의: 010-9698-2123 / sun47net@g.skku.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