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민선 9기 인천시장에 당선된 박찬대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출범식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정 준비에 돌입했다.
박 당선인은 인수위의 시대정신은 오직 인천, 오직 인천시민이라며 시민 삶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또 경제 회복과 미래 산업 육성, 교통·주거 문제 해결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정무와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 중심의 조직으로 구성됐으며,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추진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인수위는 공약 이행 방안과 시정 운영 계획을 점검하며 민선 9기 인천시정의 밑그림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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