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경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선출되며, 전국 최초의 '연임 여성 3선 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안성의 전진을 열망한 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시민의 목소리까지 낮게 경청해 선거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선 9기 안성 시정은 중단 없는 발전에 초점이 맞춰집니다.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기반을 확고히 하고, 교통과 철도 중심의 10대 핵심 공약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공허한 구호가 아닌 오직 행동과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김보라 당선인. 초심을 잃지 않고 위대한 안성시대를 완성하겠다는 민선 9기 안성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