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를 살기 편하게"… 김원기 후보, 맞춤형 생활밀착 공약 발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후보가 의정부2동과 호원1·2동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생활밀착 공약을 발표했다.
그동안 교통과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호원권과 원도심 주민들의 정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의정부2동에는 청년 AI 창업교육지원센터 추진과 의정부의료원 기능 보강, 버스도착안내시스템 확대 등을 약속했다.
호원1동은 주민 숙원인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과 함께 GTX-C 노선 지하화 협의, 중랑천 편의시설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교통과 복지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호원2동에는 호원복합체육센터 및 사회복지관 추진, 국도3호선과 서부로를 연결하는 나들목 개설 등을 공약했다.
지방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리 지역의 내일을 바꿀 후보들의 정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각 후보가 제시하는 생활 공약의 실효성을 꼼꼼히 살피시어, 의정부의 발전과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끌 소중한 한 표를 현명하게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