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국내 최고 캠핑 명소로 손꼽히는 연곡해변 솔향기 캠핑장 내에‘연곡 희망하우스’를 5월 1일 정식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연곡 희망하우스는 울창한 소나무 숲과 푸른 통해 바다가 어우러진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안인 희망하우스에 이어 연곡 희망하우스 확충을 통하여 솔향기 캠핑장의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성을 극대화한 시설을 추가로 제공하게 됐다.
시설은 독립형 단독 구조로 총 8동으로 조성됐고, 내부에는 쾌적한 침구류, 냉·난방 시설, 취사가 가능한 주방 공간을 갖춰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머물 수 있다.
예약은 기존 연곡해변 솔향기 캠핑장 예약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에서도 시설 안내와 예약 페이지로 연결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연곡 희망하우스는 평상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휴식을 제공하는 숙소로 활용되지만, 재난 발생 시에는 이재민 등을 위한 긴급 대피시설로 즉각 전환되는 스마트 재난 대응 공간”이라고 밝혔다.
연곡 희망하우스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해안로 1282-2에 위치해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강릉관광개발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