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 야간 마실 '봄 밤, 사랑을 걷다' 참가자 모집

  • 등록 2026.04.15 08: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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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까지 선착순 접수… 장촌마을 등 관람·체험 연계한 야간 감성 코스 선보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월 14일까지 용인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용인 야간 마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봄 밤, 사랑을 걷다’를 테마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의 주요 관광 자원과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에게 특별한 봄 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5월 9일, 10일, 16일, 17일 총 4일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회차별로 선착순 76명(1인 최대 4매)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8000원이다.

 

코스는 ▲삼성화재모빌리티뮤지엄 관람 ▲장촌마을 체험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방문으로 구성됐다.

 

용인의 자연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4일 자정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5월을 맞아 많은 분이 용인의 매력적인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시고 많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신유철기자 nbu98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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