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책상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해 아이스타일가구의 후원으로 책상을 지원했다.
‘아이스타일가구’는 2024년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두 가정에 책상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물품 제공뿐만 아니라 배송과 설치까지 지원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부영 대표는 “평소 취약계층 아동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책상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아이스타일가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