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산림복지소외자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이용권을 제공하여 다양한 산림복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가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으로 ▲청태산푸르마블 ▲그린프레임 ▲숲오감체험 등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수혜자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