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7년까지 32억원 투입 안묵호 마을 생활여건 개선 "3. 24.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 최종 선정"

  • 등록 2023.03.29 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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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안묵호지역 (2).png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27년까지 과거 묵호의 중심지였던 안묵호 마을에 대해 생활여건을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현재 어획량감소 등으로 인해 매우 낙후된 지역 중 하나로  지난해 3월 동해안 대형산불 등의 악재로 거주여건이 더욱 열악해 졌다.


이에따라, 시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에‘묵호 파란만장 안묵호 마을’을 신청하였으며, 지난 24일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개선사업을 지원하는 국책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묵호시장 배후지역 일원이다.


이는 2021년 선정된 발한 향로마을 새뜰마을사업에 이어 동해시에서 추진하는

강원지사장총괄본부장 sun47net@g.sk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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