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 내이동은 6일 내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영홍 내이동장을 비롯해 올해 내이동을 이끌 통장들과 신규 및 전입 직원, 장병국 도의원, 최남기·강창오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신임 내이4통장 임명장 수여, 내이동장과 도·시의원 새해 인사, 동정 홍보와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의 협력 방향과 행정 추진 사항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두정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올해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통장들의 헌신과 협조가 내이동 행정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올해도 통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되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