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합천군카누연합회는 지난 12월 31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합천군카누연합회 회원 18여 명이 참여해, 일해공원 군민대종각 일원에서 열린 제야 군민대종 타종행사 현장에서 회원들의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따뜻한 가래떡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카누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카누연합회는 매년 연말 가래떡 나눔 봉사를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