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율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5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년 첫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춘승 율면장을 비롯해 허원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2026년 새롭게 임명된 이장 8명에 대한 임명식이 함께 열려 지역 리더로서의 공식적인 첫걸음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연시총회를 겸해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율면 이장단협의회 임원진 선출도 이루어졌다. 새로운 협의회장으로는 이재섭 이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정현 이장, 감사에는 이상돈, 원종문 이장이 각각 선임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율면 이장단협의회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율면 이장단협의회는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살기 좋은 율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