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리·밀 원종 전량 합격 → 보급종 생산 기반 확보,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광주 가을 행락철 식품 위생 점검 강화”

  • 등록 2025.09.12 12: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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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도 종자관리소, 맥류 원종 전량 종자검사 합격

 

전남도 종자관리소가 올해 생산한 보리와 밀 원종이

종자검사에서 전량 합격했습니다.

 

철저한 포장 관리와 병해충 방제, 도복 방지 대책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내년도 보급종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했습니다.

 

■ 전남도가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 익혀먹기 등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전국에서 환자가 발생해 4명이 사망했고, 전남에서도 2명이 보고됐는데요

감염 시 발열과 오한, 심하면 패혈증으로 진행돼 치사율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는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업소 200곳을 대상으로

합동 위생점검에 나섭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디자인비엔날레 등 국제행사 기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시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성의 nbu198ljm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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