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복지와 안전을 더한 ‘복지+안전협의체’ 출범

  • 등록 2025.05.30 14: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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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보성군이 지역 내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안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스마트 온(ON)마을 600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조직입니다.

읍면별 민간위원장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계획 안내와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습니다.

총 164명이 참여하는 협의체는 복지 취약계층 발굴, 위기 대응,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LED 조명 설치, 스마트 안전 지팡이, 전동차 안전 덮개 지원 등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도 추진됩니다.

 

보성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복지와 안전의 빈틈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김성의 nbu198ljm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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